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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아이패드 충전 거치대 추천. 스마트폰 거치대 추천.


※ 이 포스팅은 특정 업체의 지원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 할때, 또는 집에서 다른 일에 열중할 때 아이폰을 그냥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아쉬울 때가 있다. 특히 책상 위에 올려놓고 충전을 할 때는 충전 케이블 때문에 책상이 복잡해진다. 심하면 의자에 충전 케이블이 걸려서 아이폰이 떨어지기도 한다.



출처: 트웰브 사우스 공식 홈페이지



 그래서 아이폰 거치대를 하나 장만하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구매한 거치대는 트웰브 사우스의 "HiRise2"이다. 트웰브 사우스는 애플 악세사리로 유명한 업체이다. 애플 정품은 뭔가 비싸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사기는 찝찝한 느낌이 든다면 이 회사의 제품이 제격이라고 생각한다.






 

포장을 뜯기 전 모습. 큰 기대는 안했는데... 과연 애플 주변기기 장인업체의 제품박스이다.





 구성품은 크게 3가지다. 거치대의 바닥부분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받쳐주는 지지대, 그리고 케이블 높이조절 클립이다. 거치대의 소재가 주는 느낌은 2016년 이후에 출시된 맥북의 겉모습과 유사하지만, 직접 만져보면 약간 다르다. 그래도 플라스틱은 아니라서 무게가 꽤 묵직하다. 





 위 사진에 HiRise2의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 나와있다. 바로 높이조절 클립이다. 큰 맘 먹고 산 충전 거치대의 커넥터 부분이 너무 짧아서 케이스를 빼고 거치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벨x 에서 만든 충전 거치대..) 


 그러나 HiRise2는 충전기의 커넥터 노출 정도를 클립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두꺼운 케이스를 끼웠더라도 문제없이 충전할 수 있다. (위 사진을 참조하면 이해가 빠르다.)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일 수 있지만, 높이 조절 클립의 편의성은 겪어본 사람만 안다... 






 그런데 딱 한가지 단점이 있다. HiRise2에는 충전 케이블이 동봉되어있지 않다. 각자 가지고 있는 1m 케이블을 쓰거나, 0.5m짜리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서 연결해도 될 것 같다. 위 사진은 거치대의 바닥 부분이다. 뚜껑을 열고, 케이블을 밀어넣으면 된다.





 조립을 자세하게 안내하는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지만 촬영하는걸 깜빡했다. 사진으로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동봉된 설명서를 참고하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케이블을 다 끼웠으면 오른쪽 사진의 모습이 된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지지해줄 지지대를 볼트로 고정하면 된다. 맨손으로도 쉽게 조일 수 있다. 





완성 직전의 모습. 다소 작아서 아이폰만 꽂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아이패드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다고 한다. 깔끔한 외관에 사용성도 완벽한 모습이다. 게다가 포스팅에 담지는 못했지만, 박스 내부 포장이 얼마나 고급스러운지 모른다 ㅎㅎ



 책상에 아이폰 충전 거치대를 마련할 생각이라면 트웰브사우스의 HiRise2 정말 추천!!




※ 이 포스팅은 특정 업체의 지원 없이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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